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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 9월 서울 개최

기사승인 2017.04.21  09: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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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9일~10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 세계한인여성회장대회가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3차대회 모습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회장 김소희)가 주최하는 4차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가 2017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다.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는 세계 속 한인 여성들의 잠재력을 살려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의 한인 여성들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며 해외동포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지난해 가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3차 대회에서는 ‘모국의 인구절벽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재외한인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당면 국내외 동포 사회 현안 해결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는 지난 4월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5차 정기총회를 통해 1대 이효정, 2대 린다 한 총재에 이어 3대 총재로 재미 여성 언론인이자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여성 수석부회장 김소희씨를 추대하고 취임식을 가진 바 있다. 이번 4차 세계한인여성회장단대회는 김소희 신임 총재 취임 후 거행되는 첫 대회다. 대회장소: 올림픽 파크텔(서울특별시 송파구 448, 전화 02-3483-5378)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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