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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LA한인회 청소년 교류 활성화 논의

기사승인 2017.05.17  12: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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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LA한인회 방문, 로라 전 회장과 환담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5월 16일 LA한인회 로라 전 회장을 방문해 청소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 LA한인회)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한 경기교육청 관계자들이 5월 16일 LA한인회를 방문해 한인 청소년과 경기지역 학생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교육청에서는 방용호 교수학습국장, 신충철 정책기획관, 이효정 공보기획사무관, 주유리 비서관이 참석했고 LA한인회에서는 로라 전 회장을 비롯해 데이빗 최 부회장과 리사 리, 써니 박 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앞서 LA한인회에서는 김상곤 교육감 시절인 2012년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LA간 청소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 이재정 경기교육감은 5월 16일 LA한인회를 방문해 청소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 LA한인회)

이후 두 단체는 2013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LA주니어한인회 청소년 모국방문에서 경기도 지역 청소년과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2014년에도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학생들이 LA를 방문해 LA한인회 이사진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하는 등 계속해서 교류를 이어왔다.

이 교육감의 이번 방문으로 김상곤 교육감 시절부터 시작된 경기교육청과 LA한인회의 청소년 교류사업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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