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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박람회서 눈길 끄는 한국 상품들

기사승인 2017.07.17  1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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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2일 한국관 개관식으로 본격 전시 시작

   
▲ ‘파라과이 엑스포 2017’ 한국전시관 개관식이 7월 12일 저녁 로케 알론소에서  한국국제협력단 사물놀이팀의 공연과 함께 열렸다. 테이프 커팅 장면 (사진 임광수 재외기자)  

파라과이 로케 알론소에서 개최 중인 ‘파라과이 엑스포 2017’ 그루프 파오(대표 오두환) 한국전시관 개관식이 7월 12일 저녁 6시(현지시간) 한국국제협력단 사물놀이팀의 공연과 함께 열렸다.

엑스포가 개최되는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에서 열린 한국상품 전시관 개관식에는, 란소니 센트랄 주지사를 비롯해 메르코수르 상원의원, 마리아노 로크 알론조 시장 등 파라과이 정치인들과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 개관식에서 인사말 하는 오두환 대표 (사진 임광수 재외기자)

이 자리에는 블라스 란조니 센트럴 주지사를 비롯해 헥터 레스메 국회의원, 알만도 고메즈 람바레 시장, 캐롤리나 아란다 마리아노 로케 알론소 시장, 테도시오 고메즈 빌레따 시장 등과 함께 구일회 파라과이한인회장, 임광수 한인회 고문등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 란소니 주지사와 구일회 한인회장의 축사, 기업단 대표 엔토스 이황기 상무의 인사말 순서로 진행됐다.
 
   
▲ 부스에 들러 시음을 하고있는 블라스 란조니 센트럴 주지사 (사진 임광수 재외기자)

개관식 후 참가자들은 오두환 대표의 안내로 참가부스를 일일이 돌아봤다. 이들은 한국 상품에 대한 우수성에 감탄하며 엑스포에 함께 한 한국 기업들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번 엑스포에는 ㈜엔토스, ㈜나우시스템, ㈜인찬, ㈜드림아이시스템, ㈜SK텔레콤, ㈜산들정보통신, ㈜디케이아머, ㈜코엔 등 기업이 참가했으며 현지 언론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번 엑스포는 지난 7월 8일 개장해 23일까지 16일 동안 진행되며, 총 1,650개 업체가 출품해 총 80만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측된다. 
 

임광수 재외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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