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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에 이기헌 행정관 임명

기사승인 2018.11.01  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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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를 보호하고 그들과 소통 강화하자는 취지로 올해 신설

   
▲이기헌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
이기헌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지난 10월 15일 자로 첫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경희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기헌 신임 재외동포담당관은 고 김근태 의원 비서관, 민주당 국제국장, 국회 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재외동포담당관 신설은 지난 7월 26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정례브리핑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김 대변인은 신설 배경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많은 순방을 다니면서 해외 각지에 흩어져 있는 우리 동포들, 700만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는 동포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소통을 강화하자라고 하는 의미에서 재외동포담당관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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