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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뿌리를 찾아서’ 독일서 한국 역사문화 특강

기사승인 2018.11.08  1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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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열풍사랑 박찬화 의장, 일본,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와 미국에 이어 인문학 강연

   
▲베를린 1회 특강 포스터.(사진 대한사랑)
독일 (사)대한사랑 독일지부가 주최하는 역사문화특강이 11월 베를린, 에센,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등지에서 열린다.

특강 주제는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뿌리역사와 시원문화를 찾아서’며, 연사는 한류열풍사랑 박찬화 의장이 6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한다.

구체적인 일정은

▲베를린 1회(일시:11.10. 15:00~18:00, 장소:베를린한인회관), ▲베를린 2회(일시:11.30. 15:00~18:00, 장소:베를린한인회관), ▲에센(일시:11월 15일, 15:00~16:10, 장소:에센 한국문화회관(파독광부 기념회관)) ▲함부르크(일시:11.16, 16:00~19:00, 장소:슈타타일슐레, 강의실 A105), ▲프랑크푸르트 1회(일시:11.23, 15:00~18:00, 장소:프랑크푸르트 한국 문화회관), ▲프랑크푸르트 2회(일시:11.27, 15:00~18:00, 장소:프랑크푸르트 한국 문화회관)다.

박 의장은 올해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과 미국 롯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아리조나에서 역사문화 특강을 진행해 동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왜곡된 대한민국 뿌리 역사의 실상을 밝히고, 그 진실을 드러내는 시간으로 상고사와 고대사를 중심으로 해외 한인동포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역사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1회와 2회로 진행되는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의 경우 두 회가 모두 다른 내용으로 두 번 참석하면 더욱 값진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STB상생방송, 세계환단학회 등이 후원하며 참석 문의는 0172-818-9214 (독일)로 하면 된다.

정소영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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