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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옥타 중국지역지회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11.30  17: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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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대 공동발전 약속, 이철우 지사와 이광석 중국지역 회장단 의장 서명

   
▲경상북도와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역지회들은 11월 26일 베이징 캐리호텔에서 글로벌시대 우호 증진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서에 서명한 뒤 협약서를 들어보이는 이철우 경북지사(가운데 왼쪽)과 이광석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역지회 회장단 의장 (사진 이나연 재외기자)

경상북도(지사 이철우)와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역지회(회장단 의장 이광석)들은 11월 26일 베이징 캐리호텔에서 글로벌시대 우호 증진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취임 첫 해외출장으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을 찾은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와 이광석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역지회 회장단 의장 그리고 북경지회장을 역임한 정경호 회장, 김길송 회장, 이석찬 회장과 홍해 북경지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 협약은 ▲지역별 경제동향 ▲경제관련 정책에 관한 자료 및 정보 교환 ▲국제무역 및 투자를 ▲경상북도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도모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역지회의 국내외 사업 적극 지원 등 경제협력 추진 ▲경제·통상 분야의 상호협력과 청년인력의 세계진출 활성화 및 문화교류사업 등 다방면에 걸친 국제적 연계를 위해 공동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경상북도(지사 이철우)와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역지회(회장단 의장 이광석)들은 11월 26일 베이징 캐리호텔에서 글로벌시대 우호 증진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 앞서 열린 경상북도 투자 상담 및 설명회  (사진 이나연 재외기자)

협약식에 앞서 경상북도는 투자유치 상담 및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협약식 후에는 협약식에 참석한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회장들과 현지 기업인, 경북해외자문위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가 이어졌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지난 2011년 4월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포괄적 상호협약서를 체결한 이래 필리핀지회와 7차례에 걸쳐 전시 및 수출상담회를 추진했으며 도내 200여개 중소기업들이 필리핀시장에 진출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라며 “이번 중국지회와의 협약체결로 인한 추진성과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 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중국 자본의 경북도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판로개척과 중국내 우수 기업체 인턴프로그램을 통한 청년인력의 중국진출을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나연 재외기자 lee_nayeon@naver.com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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