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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차세대와 대한민국의 미래’ 세미나 12월 8일 개최

기사승인 2018.12.05  13: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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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한민족문화포럼 주최, 최완 대표 저서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 소개도 함께

   
▲ 최완 21세기 한민족문화포럼 대표상임이사
21세기 한민족문화포럼(대표상임이사 최완)과 안호영 의원실(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이 함께 주최하는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 출판기념’과 ‘한민족차세대와 대한민국의 미래’ 세미나가 12월 8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 날 세미나는 ▲국민의례 ▲판소리연주(최보라)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 책 소개 ▲ 축사(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형모 재외동포신문 대표) ▲강연(유성엽 민주평화당 의원, 최현섭 전 강원대 총장), 토론(진행 오수길 교수) ▲아리랑 제창 순서로 진행된다.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는 최완 대표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분야 기초지식을 한 권으로 엮은 책으로 김형민, 이민수, 에릭 융크(이상 서강대) 교수를 비롯해 이재호, 박종소(이상 숭실대), 조수군, 오수길 , 염철현(이상 고려사이버대) 교수 등이 함께 참여해 펴냈다.

21세기 한민족문화포럼은 한국과 한민족의 미래 세대에게 한민족 정신 및 전통문화를 교육하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독일에서 부모세대들의 마음을 모아 지난 2013년 설립됐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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