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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민주평통, 팔로알토서 통일아카데미 개최

기사승인 2018.12.06  1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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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아름다운 우리 섬 독도’ 주제로 강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단체 기념사진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국민의례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이 날 행사에는 박준용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와 지역 한인단체장을 비롯해 중국 광저우협의회 임원들과 자문위원, 영챕터(차세대) 회원 등 1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인사말하는 정승덕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정승덕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샌프란시스코 민주평통은 급변하는 한반도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해왔고 방향을 재설정하고 쇄신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라며 “자문위원 모두가 민간 외교관이 되어서 조국의 평화통일과 독도에 대한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부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인사말하는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이어 박준용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통일이 가까이 올수록 독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고 말했다.

이 날의 강연자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는 ‘아름다운 우리 섬 독도’를 주제로 오랜 시간 현장 외교관으로 근무한 경험을 살려 강연을 이끌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우리 섬 독도’를 주제로 강연하는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황 교수는 “그동안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큰소리쳐 왔지만 이론적으로 일본인들에게 우리 땅이라고 정확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한국의 고유한 영토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강연 후 “독도에 왜 군인을 주둔 시키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일본에게 논쟁의 빌미를 주거나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일이 생기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은 11월 30일 저녁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초청 통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북 연주 무대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협의회)

이 날 행사 중에는 민주평통 샌프란시스코협의회에 새로 임명된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영챕터 회원과 몬트레이 문화원 멤버들에 대한 봉사증서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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