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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신년하례식과 이취임식

기사승인 2019.01.11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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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가장 젊은 집행부 구성, “활기찬 분위기로 더욱 화합하는 협회 만들겠다”

   
 ▲미국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신년하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1월 8일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열렸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미국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신년하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1월 8일 둘루스 소재 서라벌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쥬디 김 전 회장이 최선미 신임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미국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신년하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1월 8일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열렸다. 쥬디 김 전회장(왼쪽)이 최선미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최선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92년 홍갑숙 초대 회장을 선출하며 시작된 협회의 역사가 어느덧 제가 18대 회장으로 취임하기까지 이르렀다”라며 “역대 선배 회장단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하며 임기 동안 회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많은 만남을 통해 더욱 더 아름다운 단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선미 신임회장과 함께 올해 협회를 이끌 신임 집행부. 새롭게 구성된 이번 집행부는 역대 가장 젊은 회원들로 구성된 집행부로 협회 분위기를 활기차고 활력있게 이끌어 갈 계획이다. (왼쪽부터) 이제시 기록총무, 윤경애 사무총장, 최선미 회장, 쥬디 김 이사장, 김경희 부회장, 이미애 부회장, 최은화·서현숙·이미강 경기위원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다음으로 최 회장은 새 집행부를 발표하고 쥬디 김 전 회장을 신임 이사장에 선출했다. 쥬디 김 신임 이사장은 “지난해 협회를 운영하며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보람을 느끼며 회장 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이사장으로 맡은 바 직책에 최선을 다하고 협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얘기했다. 이어 최 회장은 지난해 협회를 위해 봉사한 쥬디 김 이사장과 소냐 전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미국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 신년하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1월 8일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열렸다. 지난해 협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쥬디 김 전 회장(왼쪽)에게 최선미 신임회장이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공로패를 전달했다.(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공로패 전달에 이어 신임 집행부는 2019년 사업계획과 매년 4회 하던 토너먼트를 2회로 축소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사업을 발표하고 처음으로 회원 부부동반 골프대회를 개최할 계획을 세웠으며 이어 안성준 프로를 초청해 새해부터 새롭게 적용 중인 미국 골프협회의 개정 규칙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도 개최했다.
 

서승건 재외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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