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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 신년하례식 개최

기사승인 2019.01.15  13: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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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피츠 클락스빌 시장과 강영기 미주상공인총연합회 회장 등 내빈 400여 명 참석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1월 12일 윌마 루돌프 이벤트센터에서 400여 명이 손님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내빈들 단체 기념 사진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회장 백현미)는 1월 12일 윌마 루돌프 이벤트센터에서 400여 명이 손님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1월 12일 윌마 루돌프 이벤트센터에서 400여 명이 손님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인사말하는 백현미 클락스빌한인회장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백현미 한인회장은 “올 한 해 주류사회와 한인사회가 더욱 더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해 클락스빌 한인사회 위상을 높이고 한인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육성과 발굴에도 노력하겠다”라며 “한국 기업들의 진출로 한국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조해 나가자”고 말했다.

   
▲ 조 피츠(오른쪽 세번째) 신임 클락스빌시장은 클락스빌에 투자한  LG전자 테네시공장 이욱재(왼쪽 두번째) 최고재무관리자(CFO)에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조 피츠 신임 클라스빌 시장은 “한인커뮤니티는 우리의 자랑이며 LG전자와 한국타이어의 진출은 클락스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도시의 위상도 높여 주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이욱재 LG전자 테네시공장 최고재무관리자(CFO)에게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다.
 
   
 ▲참석한 내빈들 (왼쪽부터) 미주상공인총연합회 강영기 회장과 이한성 헌츠빌전 한인회장,클락스빌 백현미 한인회장,미주상공인총연합회 마이클 정 수석부회장,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이사장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다음으로 강영기 미주상공인총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를 준비한 회장단과 임원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며 한국기업 진출로 경제도시로 거듭나는 클락스빌이 보다 더 성장하기 바란다”고 얘기했다.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힘쓴 이들을 소개하는 백현미 한인회장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이어 최병일 미국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이 클락스빌한인회 김주미 재무부장과 오승민 홍보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순서가 이어졌으며 다음으로 한국 전통무용과 태권도 시범, 장기자랑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공연과 선물 증정 시간이 있었다.
 
   
▲ 클락스빌한인회에서 제작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참석자들. (왼쪽부터) 동남부 한인회 서승건 특보,조 피츠 클락스빌 시장 부부,백현미 한인회장 부부, 김영기 챨스톤한인회장, 홍승원 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 회장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외에도 커티스 쟌슨 테네시 주 하원의원, 쟌 푸손 몽고메리 카운티 보안관과 동남부 각 지역 한인회장들이 참석해 클락스빌한인회에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서승건 재외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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