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 이민재 신임 회장 추대

기사승인 2019.01.16  09:33:28

공유
default_news_ad1

- 현 광저우 한국인상공회 회장, “중국에서 화남연합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는 1월 14일 동관 미션힐 중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이민재 광저우한국인상공회 회장을 추대했다. 단체사진 (사진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

중국 한국인회 화남연합회는 1월 14일 동관 미션힐 중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이민재 광저우 한국인상공회 회장을 추대했다.

새롭게 화남연합회를 이끌게 된 이민재 회장은 “화남연합회의 전반적인 운영방안 개선 및 활성화와 중국에서 화남연합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는 1월 14일 동관 미션힐 중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이민재 광저우한국인상공회 회장을 추대했다. 이민재 신임회장(왼쪽)과 하정수 전임회장 (사진 중국한국인회 화남연합회)

이날 행사에는 하정수 전 심천한인상공회장(전 화남연합회장), 홍성욱 광저우총영사관 총영사, 허남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저우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30여 명이 함께 했다.

중국한국인회 산하 6개 연합회 중 하나인 화남연합회는 화남지역 한인상공회 조직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며 주로 광저우, 심천, 동관, 혜주 등 4개 한인상공회에 속한 회원들이 지역의 단합과 한인들의 권익과 우의를 나누는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오피니언

피플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