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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홍콩 맥스언 대표,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 전수

기사승인 2019.02.07  1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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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0일 홍콩한인상공회의소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전수식 개최

   
▲ 홍콩에서 활동하는 대표적 한상인 김미리 맥스언 대표에 대한 대통령 표창 전수식이 지난 1월 10일 열린 홍콩한인상공회의소(회장 윤봉희)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진행됐다. 표창장을 전수한 박경식 주홍콩총영사관 부총영사(왼쪽)과 김미리 대표 (사진 홍콩한인상공회의소)

김미리 홍콩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맥스언 대표)에 대한 대통령 표창 전수식이 지난 1월 10일 열린 홍콩한인상공회의소(회장 윤봉희)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진행됐다.

마르코폴로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미리 대표는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역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박경식 주홍콩총영사관 부총영사로부터 전수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 1996년도에 ‘맥스언(Maxearn)’을 창립했으며, 20년여가 지난 지금은 현재 홍콩 내에서 20여개의 한식당과 패스트푸드점을 직영하고 있다.

맥스언은 또한 한식자재를 생산,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홍콩에서는 최초로 한우를 직수입해 까다로운 통관 과정 거쳐 한국에서 홍콩으로의 한우수출의 길을 연 주인공이기도 하다. 근래에는 직영 한식당에 경상북도 의성쌀을 사용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김 대표는 앞서 지난 2015년에는 해외동포 권익신장에 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으며 5년 동안 홍콩한인여성회 회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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