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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 설 맞아 교민들에 떡국 대접

기사승인 2019.02.08  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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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행사 참여한 교민과 음식 준비 협찬해 준 한인 상점에 감사해

   
▲ 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는 2월 2일 설을 맞아 교민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사진 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

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회장 이미원)은 2월 2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장로교회에서 한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교민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교민들은 한인 상점들과 기업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풍성한 음식을 즐기며 따뜻한 덕담도 나눴다.
 
   
▲ 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는 2월 2일 설을 맞아 교민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상차림 (사진 상트페테르부르크한인회)

한인회 측은  “사골국물을 준비해 주신 서울식당, 신선하고 맛있는 김치를 담궈 주신 송학, 푸짐한 제육볶음을 만들어 주신 서울명가, 정갈한 명절 반찬과 고사리를 무친 숯불바베큐 집, 만두를 후원한 CJ, 잡채와 돼지등갈비를 함게 만든 박신옥 미용실에 너무나 큰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 분들 덕택에 올해도 따뜻한 떡국을 나누며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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