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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서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관련 설명회

기사승인 2019.02.11  14: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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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진 민원담당 영사. 국적상실·이탈·회복 등 대해 설명하고 상담 시간도 가져

   
▲ 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담당 김충진 영사가 국적법에 관해서 설명하고 있다. 김 영사는 국적상실, 국적이탈, 국적 회복 ,국적 선택,선천적 복수국적자의 병역의무및 국적 이탈, 해외 동포 국적 회복등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2월 7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선천적 복수국적제도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충진 영사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한국 방문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바란다며,부모님들이 관심을 갖고 자년들에 대한 민감한 문제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세미나에는 김충진 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담당 영사와 김경숙 실무관이 참석해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에 대해 설명한 뒤 이어진 개별 면담을 통해 궁금증에도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미나 후 김충진 영사가 한 참석자와 국적 이탈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이날 김충진 영사는 “2001년 출생신고자로 2019년 올해 만 18세가 되는 복수 국적 남성에 한해 3월 29일까지 반드시 재외공관에 국적이탈 신고를 해야 한다”라며 “남성 국적이탈자의 경우 국적이탈 신고 사유서를, 여성의 경우 부모의 영주 목적 입증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서승건 재외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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