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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정선서 4월 개최

기사승인 2019.02.12  09: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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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26일,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은 역량 강화 위해 하루 일찍 일정 시작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막식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고 2월 11일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이 밝혔다.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전 세계 74개국 147개 도시에 지회를 둔 월드옥타의 임원급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국내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20차 대회에는 임원급 회원 640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 등 모두 90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20대 집행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서는 명예회장, 상임집행위원, 감사, 부이사장, 각 위원회 위원장(통상, 특별, 차세대), 고문, 각 지회장과 상임이사들의 경우 역량 강화를 위해 일반 회원과 차세대 회원보다 하루 더 빨리 일정을 시작한다.

본 개막에 앞서 22일부터 23일까지는 세계 각 지회장 워크숍이 열리며 개막식은 23일 오후 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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