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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몬트리올지회, 웨스트아일랜드서 신년파티 개최

기사승인 2019.02.14  15: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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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이윤제 몬트리올총영사 부인 한예성 씨 명예회장 위촉

   
▲ 이윤제 주몬트리올총영사 겸 국제민간항공기구 대사()와 기념촬영 하는 남기임 지회장(가운데)과 코윈 몬트리올지회 임원들 (사진 코윈 몬트리올지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이하 코윈) 몬트리올지회(지회장 남기임)은 2월 9일 웨스트아일랜드 올림피아 홀에서 ‘제4회 코윈 신년파티’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몬트리올 교민사회에 세련된 파티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문화 생활에 기여하고 재능기부자들의 공연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 시작됐다.

   
▲ 코윈 무용단의 신나는 설장구 공연 (사진 코윈 몬트리올지회)

남기임 지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코윈무용단의 신나는 설장구 무용이 막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이진용 민주평통 몬트리올 지회장이 힘찬 건배사로 회원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이번 파티에서는 현 회장과 임원진 출범 4년째를 맞이해 지회가 지난 4년 동안 했던 활동들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윤제 몬트리올 영사 겸 국제민간항공기구 대사의 부인 한예성 씨를 단체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야 이 거리의 만물박사' 공연 (사진 코윈 몬트리올지회)

이어 최주리 피아니스트와 함께한 바리톤 클라렌스 플레이저가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야 이 거리의 만물박사'를 부르며 파티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었고, 저녁 식사와 더불어 이어진 게임과 경품 추첨에 이어 한건수와 김홍래의 노래 공연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 '제4회 코윈 신년파티'를 마치고 회원들이 기념촬영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 코윈 몬트리올지회)

이날 행사는 몬트리올 거주 한인들과 외국인 포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윤제 주몬트리올 총영사 겸 ICAO 대사, 정영섭 몬트리올 한인학교 교장, 이진용 민주평통 몬트리올지회장 등 몬트리올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지연 재외기자 jyshinottawa@gmail.com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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