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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권 뷰티매스터 대표 ‘제1회 고교생 모델 선발대회’ 개최

기사승인 2019.02.14  16: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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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엔 성인 대상 미인대회 준비 중…올 연말 고교생 50여 명에게 장학금 전달할 계획도

   
▲ 박형권 뷰티매스터 대표가 제1회 뷰티 매스터 고교생 모델 선발 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위에 선정된 아레리 로보(가운데)양과 2위 알리시아 페네로페 게레로(왼쪽 네번째) 양, 3위 릴리언 산세도(맨 오른쪽) 양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북미 최대 규모 뷰티패션 백화점 뷰티마스터(회장 박형권)는  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조지아 주 둘루스 소재 뷰티매스터 몰에서 ‘제1회 뷰티마스터 고교생 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애틀랜타 모델에이전시 소속 전문 모델들의 프롬 드레스 패션쇼와 고교생 모델 선발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고교생 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드레스 심사와 자유복 심사를 통해 고교생 모델을 선발했다.  

   
▲ 드레스 패션쇼 무대를 꾸민 애틀랜타 모델 에이전시 소속 전문 모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LA 드레스 업체 아비 파리스(ABBY PARIS) 빈스 팬 (왼쪽 다섯번째) 대표와 박형권(오른쪽 네번째) 대표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이번 행사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의 드레스 업체 루시 루의 마이클 오 대표와 아비 파리스 빈스 팬 대표, 뷰티전문 업체 레비스타 피에스타의 라파엘 비엘라 이사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 제1회 뷰티 매스터 고교생 모델 선발 대회 본선진출자 53명 단체사진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대회에는 30여개 지역 고등학교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지원 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53명의 학생이 본선 선발대회에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뷰티 매스터 측은 오는 8월엔 성인을 대상으로 미인대회를 주최할 예정이며, 조지아주 마이클 글랜튼 주하원 의원과 함께 장학재단을 설립해 100여명의 고교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박형권 대표는  “사업을 통해 창출한 이익을 지역 커뮤니티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고교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올해 연말에는 고교생 약 50여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뷰티 매스터 박형권 대표는 월드 옥타 동남부지회 이사장직을 맡아 한국의 청년들에게 월드 옥타에서 실시하는 해외 인턴쉽 사업에 적극 동참해, 한국 청년들 30여명에게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턴쉽으로 채용된 김소윤 학생(가운데)을 월드옥타 동남부지회 박종오 회장(왼쪽), 박형권 이사장 (오른쪽)이 환영해 줬다.

한편 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 이사장도 맡고 있는 박 대표는 모국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돕는자는 취지로 한국 청년 30명에게 인턴십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승건 재외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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