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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한상회, 현지 한상 위해 ‘건설분야 세법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9.03.15  1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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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분야 프로젝트별 초기 절세전략 수립 방안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이해 위해

   
▲ 탄자니아한상회 3월 7일 오후 4시 유니크하우스에서 ‘건설분야 세법 세미나’를 개최했다.단체 기념 사진 (사진 탄자니아 한상회)

탄자니아한상회(회장 이승훈)는 3월 7일 오후 4시 유니크하우스에서 ‘건설분야 탄자니아 세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조태익 주탄자니아대사, 염윤화 탄자니아한인회장, 양민웅 탄자니아 지상사협의회장을 비롯해 35명 정도가 함께 한 이날 세미나는 탄자니아 한상들이 수시로 바뀌는 탄자니아 현지 세법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준비된 행사다.

   
▲ 탄자니아한상회 3월 7일 오후 4시 유니크하우스에서 ‘건설분야 세법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 모습 (사진 탄자니아 한상회)

행사는 ▲일반 세무 정보 ▲건설분야 주요 세무 정보 ▲프로젝트 별 초기 절세 전략 방안 및 중요성 ▲탄자니아 국세청(TRA)의 현장조사 대응방안 등에 대한 설명 후 질의와 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특히 많은 이들이 진출해 있는 건설업종에 관련해 프로젝트별 초기 절세전략 수립 방안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이해가 이번 세미나의 주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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