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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행사

기사승인 2019.04.14  13: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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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한인회와 민주평통, 기념식서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손도장 태극기 만들기 행사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방글라데시 행사가 4월 13일 오전 다카한국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태형태극기와 함께 단체사진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방글라데시에서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방글라데시 행사가 4월 13일 오전 다카한국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대한민국의 법통이며 민주주의 근간이 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4월 13일 오전 11시부터 다카 한인학교 강당에서 방글라데시한인회(회장 박종완)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주최로 개최됐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방글라데시 행사가 4월 13일 오전 다카한국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행사를 지켜보는 내빈들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박종완 방글라데시한인회장) ▲축사(허강일 주방글라데시한국대사) ▲격려사(윤희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수석부회장) ▲대한민국 헌법 조문 낭독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우당 이회영, 몽양 여운형, 도산 안창호, 백암 박은식, 단재 신채호, 백범 김구) ▲‘아! 대한민국’ 합창‘ ▲폐회사(박종완 회장) 순서로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로는 손도장 태극기 만들기와 태극기 소원 나무 만들기도 있었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방글라데시 행사가 4월 13일 오전 다카한국학교 강당에서 열렸다.(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아울러 기념식에 끝난 뒤에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도 더불어 진행됐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방글라데시 행사가 4월 13일 오전 다카한국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 삼창 재현 (사진 방글라데시한인회)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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