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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 교민 위한 ‘피크닉 데이’ 개최

기사승인 2019.05.09  11: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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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다함께 공원에 모여 봄 소풍 즐겨…어린이 운동회도 함께 열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호주 퀸스랜드주 한인회(회장 현광훈)와 브리즈번 한글학교(교장 임정택)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피크닉 데이’는 매년 퀸스랜드주한인회가 주최하는 교민 행사로, 올해에는 교민들과 써니뱅크 지역 현지 주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가 열린 스보보다 공원에는 전통놀이 체험, 얼굴 그림그리기,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각종 먹거리 코너 등이 마련됐으며, 브리즈번한글학교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운동회를 열고 이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실외 놀이기구를 설치하는 등 퀸스랜드주 한인동포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놀이 체험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 운동회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특별히 지역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킴막스 런컨지역 시의원과 던컨백 하원의원, 지역 한인 경찰을 포함해 여러 정계인사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등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자리를 빛냈다.

현광훈 한인회장은 “매년 8월 4만 명의 호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한인 페스티벌’과 달리 이번 ‘피크닉 데이’ 행사는 퀸스랜드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한 행사”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동포들이 남녀노소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어서 기쁘고, 특히 올해는 브리즈번한글학교와 함께 행사를 진행해 더욱 풍성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기구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기구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먹거리 부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현광훈 한인회장(맨 오른쪽)과 한인경찰 그리고 한인회 임원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현광훈 회장(오른쪽 두 번째)와 교민들 기념촬영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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