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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넷 아르헨티나 명예기자단 발대식

기사승인 2019.05.09  20: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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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문화홍보원, 모두 31명 선정… 다양한 아르헨티나 현지 소식 전할 것

   
▲ ‘코리아넷 아르헨티나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5월 6일 저녁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공연장(Gran Sal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임명장을 받고 기뻐하는 명예기자단.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대한민국 정부 대표 다국어포털 '코리아넷'의 아르헨티나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5월 6일 저녁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의 주관 아래 열린 이 날 발대식에는 주인공인 명예기자단 최종선발자 31명 중 26명을 비롯해 이들의 가족과 친지, 케이-컬처’서포터즈 한류친구’ 등 약 80여 명이 자리했다.

   
▲ ‘코리아넷 아르헨티나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5월 6일 저녁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공연장(Gran Sal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명예기자단과 가족들.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이날 행사는 ▲한국관광 홍보영상 상영 ▲환영인사(문화원장) ▲K-팝 특별공연 ▲해외문화홍보원 및 코리아넷 사업소개 ▲임명장 수여식 및 기념품 증정식 ▲단체구호 및 기념 사진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 ‘코리아넷 아르헨티나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5월 6일 저녁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공연장(Gran Sala)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명예기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조문행 문화원장. (사진 서경철 재외기자)

조문행 문화원장은 환영인사에서 “오늘부터 여러분은 아르헨티나에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알리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됐다”라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에 명예기자로 선발된 마갈리 에레라씨는 “개인적으로 우수 명예기자로 선발돼 한국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경철 재외기자 banava_ab@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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