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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서 ‘코리아넷’ 이집트 명예기자단 발대식

기사승인 2019.05.14  17: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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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기자 127명, 한국 관련 소식을 영어와 아랍어로 코리아넷과 SNS 통해 홍보

   
▲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다국어 포털사이트 ‘코리아넷’의 이집트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2일 카이로 소재 그랜드타워호텔에서 열렸다. 발대식 참석자들 단체사진 (사진 주이집트한국문화원)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다국어 포털사이트 ‘코리아넷’의 이집트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2일 카이로 소재 그랜드타워호텔에서 열렸다.

주이집트 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이 주관한 이날 발대식에는 이집트 명예기자로 선발된 100여 명과 이집트 최대 일간지인 알아흐람지의 만수르 편집장 등 현지 언론인 10여 명도 참석해 한국에 대한 뉴스를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상근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신한 시각에서 한국과 이집트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한국에 관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외문화홍보원이 올해 선발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현황을 보면, 전체 73개국 566명 중 5분의 1 이상(총 127명)이 이집트인 기자로,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고 이집트 한국문화원 측은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하니 하살 ‘알 아흐람지’ 부편집장은 “최근에는 기성의 뉴스매체보다 SNS 등 뉴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한국문화원이 이렇게 많은 지원군을 확보했으니, 앞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국에 관한 소식을 보다 자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집트 명예기자단은 앞으로 한국과 이집트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한국 관련 소식을 영어와 아랍어로 작성해 포털사이트 코리아넷과 개인 SNS 등을 통해 한국을 홍보하게 된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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