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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탄신 622돌 기념 헌화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9.05.15  18: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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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글박물관과 후원회, 종로구 통인동 세종대왕 나신 곳에서

   
▲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와 국립한글박물관은 5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세종대왕 나신 곳’(준수방 잠저) 기념표지석 앞에서 세종 탄신 622돌을 축하하는 헌화 행사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양왕성 한글과 컴퓨터 부사장, 강병인 후원회 이사, 이형모 후원회 이사, 박영국 국립한글박물관장, 편석훈 후원회 이사, 변성준 한글과컴퓨터 총괄부사장. (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회장 김상철)와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박영국)은 5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세종대왕 나신 곳’(준수방 잠저) 기념표지석 앞에서 세종 탄신 622돌을 축하하는 헌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 강병인 이사, 이형모 이사, 편석훈 이사, 박영국 국립한글박물관장, 그리고 김상철 후원회장 대신 한글과컴퓨터 변성준 총괄부사장과 양왕성 부사장이 참석했다.

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 김상철 회장은 “세종대왕 탄신 622돌을 맞아 세종대왕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군이 나신 곳을 찾아 헌화를 하게 돼 기쁘다”면서 “세종대왕께서는 언어, 문화, 과학, 국방, 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기셨다. 그 분의 업적은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애민이다. 우리글 한글의 소중함과 그 한글을 만드신 민족의 큰 스승 세종대왕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 의미있는 날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사)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와 국립한글박물관은 5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통인동 소재 ‘세종대왕 나신 곳’(준수방 잠저) 기념표지석 앞에서 세종 탄신 622돌을 축하하는 헌화 행사를 개최했다.  김상철 국립한글박물관후원회장의 인사말을 이형모 후원회 이사가 대신 읽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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