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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 중국 최신 기술규제 동향 간담회

기사승인 2019.06.11  18: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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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기술규제와 표준 개정, 시장 사후관리 강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애로 수렴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6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규제로 인한 애로를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상하이 르네상스양츠호텔에서 열린 ‘중국 기술규제 설명회’ 주요 참석자들 (사진 국가기술표준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6월 11일 중국 상하이 르네상스양츠호텔에서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규제로 인한 애로를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 전자상거래법 등 중국 최신 기술규제 동향을 전파하는 간담회 및 설명회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상해 진출 우리기업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상하이 무역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기관의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최근 중국 당국의 기술규제 및 표준의 개정, 시장 사후관리 강화에 따른 기업의 애로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기술규제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이어진 설명회에서는 중국 인증기관 관계자 등을 초빙해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 ▲전자상거래법 ▲비특수 화장품 등록 관리제도 ▲CCC 인증제도 개편 등 최근 신규 도입 중인 중국 기술규제 정보를 나눴다.

국가기술표준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지 간담회·설명회를 통해 우리기업이 어려움을 느끼는 기술규제 대응 활동을 밀착 지원하고 양자·다자 간 기술규제 협력채널을 활용해 중국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애로 해소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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