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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 주지사, 경제사절단과 6월 22일 한국 방문

기사승인 2019.06.14  1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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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한국기업이 조지아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담당"

   
▲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지사(왼쪽에서 네 번째)는 지난 6월 12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경제사절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진 서승건 재외기자)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켐프 지사는 경제사절단과 함께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켐프 주지사는 지난 6월 12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번 켐프 주지사의 한국 방문은 부임 후 첫 해외 방문이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SK이노베이션과 SKC, 한화 큐셀 등 지난 1년간 한국기업의 투자금액은 20억 달러에 달한다”며 “한국기업이 조지아의 투자 및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방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켐프 주지사는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과 조지아의 관계가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켐프 주지사가 이끄는 조지아 경제사절단은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이낙연 국무총리와 SK 등 대기업 경제통상 임원들과 만나 경제협력과 투자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조지아주 주지사뿐만 아니라 테네시주 주지사도 6월 18~19일 한국을 방문해 LG전자와 한국타이어 본사를 방문해 투자확대와 경제협력에 대해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승건 재외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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