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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한-베트남 다문화 가정 자녀 축구교실 진행

기사승인 2019.06.21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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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재단 주최, 베트남 껀터시 ‘한-베 함께 돌봄 센터’서 축구교실·사인회 열고 축구공 선물

   
▲ 재외동포재단은 6월 20일 베트남 껀터시 ‘한-베 함께 돌봄 센터’에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하는 ‘한-베 다문화 가정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축구교실에는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베트남 대표 한상인 고상구 K&K글로벌트레이딩 회장(제18차 세계한상대회장)도 함께 자리해 축구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사진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6월 20일 베트남 껀터시 ‘한-베 함께 돌봄 센터’에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하는 ‘한-베 다문화 가정 축구교실’을 열었다.

박항서 감독은 이날 한국-베트남 가정 자녀 50명과 현지 아동 50명 등 약 10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과 사인회를 진행하고, 기념품으로 축구공을 선물했다.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베트남 대표 한상인 고상구 K&K글로벌트레이딩 회장(제18차 세계한상대회장)도 함께 자리해 축구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 재외동포재단은 6월 20일 베트남 껀터시 ‘한-베 함께 돌봄 센터’에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함께하는 ‘한-베 다문화 가정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박항서 감독과 한우성 이사장,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들 (사진 재외동포재단)

축구교실이 열린 ‘한-베 함께 돌봄 센터’는 (사)유엔인권정책센터가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호치민한국총영사관, 현대자동차, 베트남 껀터여성연맹 등과 협력해 2018년 1월 껀터시에 설립한 베트남 최초 한-베 다문화가정 지원 센터이다.

재외동포재단은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 지원을 위해 ▲무료 한글교실 운영 ▲도서·교육기자재 지원 사업을 해왔으며, 올해는 ▲한-베 다문화 자녀 현지 한글캠프(7월 22~28일) ▲한-베 자녀 보호자 네트워크 구축 ▲법률서비스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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