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중화민국한인회, ‘대만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 서울서 개최

기사승인 2019.07.09  15:59:38

공유
default_news_ad1

- 서울 용산구 게이트웨이타워 한식당에서…아시아 각국 한인회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 참석해 축하

   
▲ 중화민국한인회가 주최한 ‘대만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가 7월 9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참석자 기념촬영 (사진 중화민국한인회)

중화민국한인회(회장 임병옥)가 주최한 ‘대만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가 7월 9일 서울 용산구 게이트웨이타워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 책의 편찬위원장을 맡은 임병옥 회장은 환영인사에서 “2016년 12월 송년회에서 40여 분의 집필위원 겸 편찬위원을 위촉해 ‘대만한인100년사 편찬위원회’를 출범했고, 2년 반의 노력으로 우리 대만 한인들의 발자취를 한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돼 감개무량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임 회장은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이번에 출판된 ‘대만한인100년사’가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편찬위원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중화민국한인회가 주최한 ‘대만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가 7월 9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임병옥 회장은 김달훈 명예편찬위원장, 박병선 편찬위원,  조정호 후원위원, 최창근 편찬위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사진 중화민국한인회)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임병옥 회장은 김달훈 명예편찬위원장, 최창근 편찬위원, 백용기 편찬위원, 조정호 후원위원, 박병선 편찬위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정상기 전 주대만한국대사, 양창수 전 주대만한국대사,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이훈용 재외동포재단 부장의 축사 후, 김달훈 대만한인100년사 명예편찬위원장이 회고의 말씀이 있었다.

   
▲ 중화민국한인회가 주최한 ‘대만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가 7월 9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축사하는 정상기 전 주대만한국대사, 양창수 전 주대만한국대사 (사진 중화민국한인회)

이날 행사에는 대만한인100년사 발간을 축하하기 위해 김달훈 명예편찬위원장, 조정호 전 중화민국한인회장,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심상만 회장과 김철식‧신무호‧김기영 부회장, 정상기 양창수 전 주대만한국대사, 이훈용 재외동포재단 부장, 대만한인 100년사 편찬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중화민국한인회가 주최한 ‘대만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가 7월 9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사진 중화민국한인회)

중화민국한인회는 ‘대만한인 100년사’를 각 대학을 비롯한 주요기관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며, 대만에서도 한인회원들과 함께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형모 발행인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오피니언

피플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