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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디어전공 학생들, 9박 10일간 방한 연수

기사승인 2019.07.10  1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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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한인공익재단 주관, 국내 6개 언론사 방문하고 병영 체험

   
▲ 호주 대학 미디어전공 학생연수단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언론사 방문 및 병영 체험 등의 일정을 가졌다. 국회를 방문한 승원홍 이사장과 연수단원들.  (사진 호주한인공익재단)

미래의 언론인을 꿈꾸는 호주 대학 미디어전공 학생연수단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언론사 방문 및 병영 체험 등의 일정을 가졌다.

이 연수를 주최한 호주한인공익재단(이사장 승원홍)은 2015년부터 ‘호주 예비 언론인을 위한 한국 이해 프로젝트’로 매년 언론인을 꿈꾸는 호주 대학생 10명을 선발해 한국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연수단은 시드니대학교 미디어학과 재학생 9명과 시드니대학교 인턴십 코디네이터 1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 호주 대학 미디어전공 학생연수단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언론사 방문 및 병영 체험 등의 일정을 가졌다. 1군단 특공연대 병영체험 (사진 호주한인공익재단)

이들은 연수 기간동안 육군 1군단 특공연대에 3박4일간 병영 체험을 시작으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현장을 방문했고 제3땅굴, 도라산 전망대 등을 견학했다.

   
▲ 호주 대학 미디어전공 학생연수단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언론사 방문 및 병영 체험 등의 일정을 가졌다. 판문점 방문 (사진 호주한인공익재단)

또한 중앙일보, 영자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 조선일보, 연합뉴스, KBS, 뉴스타파 등 6개 국내 언론사를 방문해 예비 언론인으로서의 꿈을 다졌다.

   
▲ 호주 대학 미디어전공 학생연수단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언론사 방문 및 병영 체험 등의 일정을 가졌다. KBS 방문 (사진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외에도 대한민국 국회,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 종로구청, 주한호주대사관을 방문했고, 법무법인 율촌, 현대차 아산공장 등을 산업 시찰하는 것으로 9일 동안의 방한 일정을 마쳤다. 

승원홍 호주한인공익재단 이사장은 "호주 예비 언론인들이 이번 한국 방문 연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이들이 언론인으로서 호주사회에 한국을 제대로 알리는 역할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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