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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9.07.11  1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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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3640지구 소속 단체…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

   
▲ 재외동포 여성들의 권익신장 도모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단체인 세계한인여성협회의 이효정 총재가 지난 7월 10일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인사를 하고 있는 이효정 회장

재외동포 여성들의 권익신장 도모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단체인 세계한인여성협회의 이효정 총재가 지난 7월 10일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국제로타리클럽은 '초아의 봉사'를 슬로건으로 전 세계 200여 국가에서 34만여 개 클럽 120만 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봉사단체이다. 한국에는 현재 1,500여 개의 클럽이 활동 중이며,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은 서울 강남지역인 3640지구에 소속돼 있다.

이효정 회장은 내년 6월 30일까지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31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 재외동포 여성들의 권익신장 도모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단체인 세계한인여성협회의 이효정 총재가 지난 7월 10일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효정 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주요 내빈들 기념촬영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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