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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싱가포르서 국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개최

기사승인 2019.07.12  16: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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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파크 소속 28개사 참가…85만 달러의 수출계약 체결 성과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신남방 시장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7월 11일 싱가포르 아마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국내 중소기업의 신남방 시장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7월 11일 싱가포르 아마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드옥타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회장 이재훈)를 비롯한 11개 테크노파크 소속 중소기업 28개사 중소기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월드옥타를 통해 155건, 585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진행했고 85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 강원 테크노파크 소속 화장품전문기업 솔올 케이(대표 오정열)는 싱가포르 주식회사(Singapore Co.)와 합작 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신남방 시장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7월 11일 싱가포르 아마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또한 이번 상담회에서 월드옥타 싱가포르지회(지회장 박방수)는 강원 테크노파크, 전남 테크노파크와 신남방지역 수출활성화 지원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싱가포르 내 백화점 등 유통채널 확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월드옥타는 수출상담회와 함께 ‘신남방 시장진출 설명회’, ‘현지 기업인들과의 간담회’, 사전 1:1 매칭을 통한 ‘비즈니스 상담회’, ‘상품 전시 및 현지 바이어 상담’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월드옥타 해외사업 담당자는 “금번 행사를 통해 계약실적 외에도 국내 중소기업이 싱가포르 및 주변 국가로 진출할 수 있는 잠재 바이어 발굴과 미팅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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