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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체 ‘뷰티플마인드’, 케이프타운서 교민과 현지인 대상 공연

기사승인 2019.07.18  1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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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누먼트파크고등학교와 케이프타운한인교회에서 두 차례 공연

   
▲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마인드’는 지난 7월 11일부터 이틀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을 방문해 우리 교민과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음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모누먼트고등학교에서 공연모습 (사진 남아공케이프타운한인회)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마인드’는 지난 7월 11일부터 이틀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을 방문해 우리 교민과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음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뷰티플마인드’는 전문 음악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문화로 외교활동을 하는 자선단체로, 해외 60여 개국에서 430여 회 이상 공연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마인드’는 지난 7월 11일부터 이틀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을 방문해 우리 교민과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음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에 집중한 모누먼트고등학교 학생들 (사진 남아공케이프타운한인회)

공연단은 모누먼트파크고등학교와 케이프타운한인교회에서 현지 학생들과 우리 교민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대금‧가야금‧장구 등 국악기 연주와 판소리 등 우리전통음악을 바이올린‧피아노 등 클래식 악기와 함께 앙상블로 연주를 선보였다.

두 곳에서 열린 공연을 모두 관람한 한 교민은 “케이프타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 전문 음악가들의 공연을 본 감동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문화외교 자선단체 ‘뷰티플마인드’는 지난 7월 11일부터 이틀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을 방문해 우리 교민과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음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였다. 케이프타운한인교회에서 공연 후 교민들과 기념촬영하는 공연단 (사진 남아공케이프타운한인회)

짐바브웨와 잠비아 공연에 이어 케이프타운에서 두 차례 공연한 뷰티플마인드는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해 한 차례 더 교민들을 위해 공연을 가진 뒤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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