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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멕시코시티서 ‘중미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

기사승인 2019.08.09  1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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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테레이, 보고타, 과달라하라, 레온, 카레타로 등 중미 6개 도시서 한인 청년 50명 참가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호텔에서 ‘2019 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호텔에서 ‘2019 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월드옥타 멕시코시티 지회(지회장 이종현)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개최지인 멕시코시티를 비롯해 몬테레이, 콜롬비아 보고타와 과달라하라, 레온, 카레타로 등 중미 6개 도시 지회에서 한인 청년 50명이 참가했다.

이번 중미 통합 차세대 창업무역스쿨에서는 ▲한-멕시코 경제 동향 ▲항공 물류 서비스 특강 ▲아마존 FBA(Fullfilment by Amazon) ▲무역 시뮬레이션을 통한 무역과정 이해 ▲중미 시장 유통마켓 납품 전략 ▲전자상거래법 등 현지 비스니스에 필요한 실무지식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갤러리아 플라자호텔에서 ‘2019 중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한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이종현 멕시코시티 지회장은 “중남미 시장은 6억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중산층 증가가 뚜렷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미래 핵심 교역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며 “무역스쿨을 계기로 콜롬비아 보고타지회와 멕시코 지역 차세대들이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를 통해 미래 중미시장과 모국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8일 입교식에는 월드옥타 장승일 중남미 부회장과 박주일 몬테레이지회장, 박원규 보고타지회장을 비롯해 러시아, 미국, 캐나다에서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외빈으로 김상일 주멕시코한국대사와 노원일 공사참사관, 박상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팀장, 안종령 광물자원공사 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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