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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미국 라스베가스 지회 설립

기사승인 2019.08.19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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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교 지회장 “한국 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 진출의 관문으로 만들겠다”

   
▲ 서현교 라스베가스지회장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오는 10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제2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앞두고 라스베가스지회를 설립했다고 8월 19일 밝혔다. 이로써 월드옥타는 73개국 145개 도시에 지회를 보유하게 됐다.

월드옥타 라스베가스지회는 지난 7월 27일(현지시간) 발기인 회의를 열고 협회 상임집행위의 승인 절차를 거쳐 8월 5일 지회 설립이 인준됐다. 초대 지회장으로는 무역 및 전시 컨벤션 업체인 TSNET,Inc를 경영하고 있는 서현교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서현교 라스베가스지회장은 “오는 10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 준비는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컨벤션, 전시 즉 세계 마케팅의 중심지인 도시에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 진출의 관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드는데 지회 창립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회 설립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들과의 협업과 전시, 행사 등 미주 시장진출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시뿐만 아니라 문화, 뷰티, 식품 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월드옥타 라스베가스지회 가입 문의는 conex114@hanmail.net로 하면 된다.   

한편, 월드옥타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MGA그랜드 호텔에서 1,000여 명의 한인 경제인이 참가하는 ‘제24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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