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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9.08.20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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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 중심가에서 아리랑 함께 합창…한인과 현지인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회장 현광훈)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 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현광훈 퀸스랜드주한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한인의날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수 있었다”며 “행사를 통해 다문화 국가인 호주에서 많은 현지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길 빈다”고 말했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애드리안 쉬라이너 브리즈번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3만명이 넘는 한인교민들이 브리즈번에 거주하고 있으며, 국제 학생뿐만 아니라 비지니스를 통해 한인 교민들의 경제 기여도가 높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동포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얘기했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올해 공연은 소주 좋은데이 서체로 잘 알려진 최루시아 아티스트의 서예 퍼포먼스로 시작해 ‘연정가’, ‘요고무’, ‘탈의 고백’ 등 경기도립무용단의 공연과 브리즈번 한인 교민 풍물팀 한마당 그리고 경상남도 문화 예술 그룹 온터의 대동놀이를 통해 브리즈번 도심 한가운데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리랑을 합창하며 마무리됐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이날 행사에는 애드리안 쉬라이너 브리즈번 시장을 비롯해 피터 루소 다문화 장관 대변인, 그래함 페렛 연방의원, 킴 막스 카운슬러, 던컨 페그 주의원, PLO, 컬처럴 인게이지먼트 유닛(Cultural Engagement Unit)의 경찰 지원병력 등 호주 측 참가자들과 함께  홍상우 시드니 총영사,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 전주한 골드코스트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주요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퀸스랜드 한인들의 축제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는 8월 17일 브리즈번 킹조지 스퀘어에서 ‘2019 퀸스랜드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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