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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오클랜드서 ‘뉴질랜드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성료

기사승인 2019.09.10  1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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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4개 도시 한인 청년 60여 명 한자리에

   
▲ 월드옥타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제트파크호텔에서 ‘2019 뉴질랜드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사진 월드옥타)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제트파크호텔에서 ‘2019 뉴질랜드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월드옥타 오클랜드지회(지회장 이나연)가 주관한 이번 무역스쿨에는 개최지인 오클랜드를 비롯해 크라이스트처치 등 뉴질랜드 4개 도시에서 한인 청년 60여 명이 참가했다.

뉴질랜드 통합 무역스쿨 교장을 맡은 이나연 월드옥타 오클랜드지회장은 “이번 무역스쿨에서는 참가자들이 창업한 선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월드옥타 뉴질랜드 통합 무역스쿨을 통해 실제로 창업에 성공하는 차세대가 나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3일 동안 뉴질랜드의 무역현황과 4차 산업혁명, 창업을 위한 준비 등에 관한 강의를 듣고, 스타트업 선배들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석일 월드옥타 대양주 부회장은 “월드옥타가 대륙별·지역별로 개최하는 차세대 무역스쿨을 통해 매년 전 세계에서 1천 5백 명의 수료생이 배출된다”며 “한인 차세대들이 무역스쿨을 통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동료, 선배들과 함께 한인 경제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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