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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19기 자문위원에 위촉장 전수

기사승인 2019.09.11  0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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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남방정책 핵심국가인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의 자문위원 협의체

   
▲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 지난 9월 9일 베트남 호치민 한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촉장 전수식 후 단체 기념촬영 (사진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동남아서부협의회(회장 박남종)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 지난 9월 9일 베트남 호치민 한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촉식은 호치민 한국총영사관 임재훈 총영사, 위준석 부총영사 그리고 박남종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총영사 축사, 협의회장 인사말, 자문위원 선서 및 위촉장 전수 순으로 진행됐다.

   
▲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 지난 9월 9일 베트남 호치민 한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인사말하는 박남종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장 (사진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박남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촉식 행사를 마련해 주신 총영사관에 감사한다”고 하면서 “동남아서부협의회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 5개국을 관할하며, 전체 자문위원 수는 157명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중 가장 큰 협의회”임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 등을 통해 신 한반도 평화체제를 홍보하고 다가오는 개천절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이 지난 9월 9일 베트남 호치민 한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축사하는 임재훈 주호치민총영사 (사진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임재훈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회장이 호치민에서 배출된 것은 호치민 동포사회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동남아서부협의회 자문위원 전체 157명 중 64%에 해당하는 100명이 베트남 지역 자문위원이며 이중 호치민이 57명, 하노이가 43명이다.

이어 “향후 2년간의 임기동안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베트남 양국 간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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