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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프랑크푸르트지회, 회원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19.03.12  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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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참석, 협회 회원 간 거래방식에 대한 활발한 토론 전개

   
▲ 세계한인무역협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단체사진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지회장 임용성)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간담회에는 하용화 회장과 임용성 지회장을 비롯해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이한일 부총영사와 유제헌 유럽한인연합회장, 임익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독일 프랑크푸르트무역관 부관장, 여흥현 월드옥타 뒤셀도르프지회장 및 월드옥타 프랑크푸르트지회 회원 30여 명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세계한인무역협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발언하는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간담회는 회원들의 질의와 하용화 회장을 비롯한 이하 임원진의 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협회에서 개발 중인 어플리케이션에서 구현되는 회원 간 거래방식에 대해 당사자 외 지회장을 포함한 책임 거래방식에 대한 의견 등을 제시했고 일자리창출에 관련해 취업자를 위한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또한 간담회 말미에는 각 회원들이 각자 사업 아이템과 사업 현황을 소개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하용화 회장은 유준호 유럽부회장과 고신석 월드옥타 제4통상위원장, 박봉석 상근부회장, 임용성 프랑크푸르트 지회장, 김태안 회원지원팀장 등과 함께 독일 현지 언론사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용화 회장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2019년 동유럽-CIS 월드옥타 지회장회의를 통해 회원들과 많은 소통의 장을 만들어 동유럽 CIS 지역 지회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프랑크푸르트로 왔다”라며 “‘함께하는 옥타’의 슬로건과 옥타가 앞장서서 해결해야 하는 12가지의 과제가 있으며 회원 모두가 대한민국의 수출을 도와 스스로의 사업도 키워가며 유럽을 커버할 수 있는 막강한 파워를 가진 옥타로 더욱 발전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발언하는 유준호 월드옥타 서유럽부회장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유준호 월드옥타 서유럽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프랑크푸르트지회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회원간담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이어 박봉석 월드옥타 상근부회장은 현재 월드옥타 조직에 대한 대체적인 설명과 함께 “한국 청년들의 해외 취업이 옥타의 지원 사업으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부터는 300명의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폴란드 바르샤바 지회장도 함께 맡고 있는 고신석 제4통상위원장은 “월드옥타 통상위원회는 회원사 분야별 업종구분으로 분과별 교류확대 및 효율적 정보교류를 통해 회원 간 실질적인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현재 4차 산업을 포함 14개 분과로 나뉘어져 있다”고 월드옥타의 통상위원회에 대해 설명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 독일 프랑크푸르트지회는 3월 7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바드빌벨의 시티호텔에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념 건배 (사진 배정숙 재외기자)

마지막으로 임용성 프랑크푸르트지회장은 “프랑크푸르트 지회를 회원 간의 친선도모, 네트워크 강화, 정보교류를 통해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을 위해 하나 되는 지회로 발전시켜 힘 있는 지회로 성장해 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나타냈다.

이어 행사 사회를 맡은 김태안 회원 지원팀장의 보충 설명을 끝으로 90분가량 이어진 기자 간담회는 마무리됐다.

배정숙 재외기자 bjska@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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