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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박효성 총영사에 ‘발로 뛰는 영사상’ 전달

기사승인 2019.01.18  16: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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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일 한인회 신년하례식 자리에서…한인과 고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 충실하게 한 공로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의 축하 속에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박효성 뉴욕총영사에 상을 전달하고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부터)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김기철 의장, 조병창 전 회장, 김정희 전 회장, 박효성 총영사, 김민선 회장, 찰스 윤 이사장, 이경로 전 회장 (사진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은 지난 1월 2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2019년 뉴욕한인회 신년하례식 자리에서 박효성 총영사에게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15회 발로 뛰는 영사상’을 전달했다.

재외동포신문은 매년 전 세계 각지의 한인회와 한인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는 6개 대륙에서 박효성 총영사를 비롯한 9명의 영사가 최종 수상자로 발표됐다.

박 총영사는 평소 한인회는 물론 동포단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도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탈권위적인 모습으로 동포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줘 한인들과 고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현장에서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또한 박 총영사는 지난 3월 개관한 ‘뉴욕한인이민사박물관’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 교부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냈으며, 총영사관 민원실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안내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영사서비스 수준도 향상시켰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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