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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한인총연합회 31대 회장에 김영기 현 회장

기사승인 2019.02.12  1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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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9일 정기총회에서 선출, 단독 출마해 총 투표 44표 중 43표 얻어

   
▲ 스페인한인총연합회는 2월 9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영기 현 회장을 31대 연합회장으로 다시 선출했다. 단체 기념사진 (사진 스페인한인총연합회)

스페인 한인총연합회는 2월 9일 저녁 정기총회를 열고 제31대 회장으로 김영기 30대 회장을 다시 선출했다.

   
▲ 스페인한인총연합회는 2월 9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영기 현 회장을 31대 연합회장으로 다시 선출했다. 인사말하는 김영기 연합회장 (사진 스페인한인총연합회)

총 투표자는 연합회 대의원 46명 중 카탈루냐에서 2명이 기권의사를 밝혀 모두 44명이었으며, 이중 한 명을 제외한 43명이 김영기 회장의 연임에 찬성표를 던졌다.

   
▲ 스페인한인총연합회는 2월 9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영기 현 회장을 31대 연합회장으로 다시 선출했다. 건배를 나누는 김영기 회장과 대의원들 (사진 스페인한인총연합회)

다시 한 번 연합회를 이끌게 된 김영기 회장은 지난 1982년 태권도 사범으로 시우다드레알서에 태권도를 알리며 스페인 생활을 시작했으며 스페인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도 지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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