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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시드니지회 노현상 신임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9.02.18  12: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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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5일 전임 임혜숙 회장 퇴임식과 함께 취임식 열어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2월 15일 시드니 로즈 소재 더커넥션에서 임혜숙 전 회장의 이임식과 노현상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개최했다. 노현상 신임 회장이 시드니지회의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시드니지회)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시드니지회(지회장 노현상)는 지난 연말 정기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임원진을 소개하고 지난 2년간 활동했던 전임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한 임원 이취임식을 2월 15일 시드니 로즈 소재 더커넥션에서 개최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2월 15일 시드니 로즈 소재 더커넥션에서 임혜숙 전 회장의 이임식과 노현상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개최했다. 노현상 신임 회장(왼쪽)과 임혜숙 전 회장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시드니지회)

시드니지회 임혜숙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임원들과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뒤 노현상 신임 지회장에게 지회기를 전달했다.

노현장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저를 믿고 지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라며 “임기 동안 지회 발전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2월 15일 시드니 로즈 소재 더커넥션에서 임혜숙 전 회장의 이임식과 노현상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개최했다. 노현상 신임회장이 지회기를 임혜숙 전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은 뒤 흔들고 있다. (사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시드니지회)

이어 서강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시드니무역관장과 류병수 시드니한인회장, 유선우 재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장이 축사를 전했고 다음으로 노 지회장이 시드니지회 비전을 선포하고 그동안 지회를 위해 애써 준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정관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행사장에는 형주백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서정영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시드니지회장,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 조종식 재호주대한체육회장, 고동식 호한문화재단 회장 등 교민사회를 대표하는 단체장들이 참석해 임혜숙 전 회장에게 감사를 전하고 노현상 신임 회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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