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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우정협회, 올해 두 번째 정기모임 개최

기사승인 2019.06.26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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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곽상열 부회장 초청강연…백두대간 사진전도 함께 열려

   
▲ 한뉴우정협회는 6월 20일 뉴질랜드 와이카토 해밀턴한인교회에서 2019년도 두 번째 정기모임을 가졌다. 회원들 단체사진 (사진 한뉴우정협회)

한뉴우정협회(공동회장 고정미‧리차드 로렌스)는 6월 20일 뉴질랜드 와이카토 해밀턴한인교회에서 2019년도 두 번째 정기모임을 가졌다.

‘한국인과 뉴질랜드인이 서로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2007년 설립된 한뉴우정협회는 매년 3~4회 교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 국가 제창으로 시작된 모임은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한 게임과 한인 어린이 회원들의 축하공연, 마오리 관용구 배우기 등이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모임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 곽상열 부회장이 초청돼 ‘한반도 평화와 민주평통’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요인과 통일에 관해 강의했다. 
 

   
▲ 한뉴우정협회는 6월 20일 뉴질랜드 와이카토 해밀턴한인교회에서 2019년도 두 번째 정기모임을 가졌다.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양국 국가를 제창하는 회원들, 강연하는 곽상열 부회장(오른쪽)과 통역을 맡은 이진아 씨, 백두대간 사진전시를 보고 있는 회원들, 어린이 회원들 공연 모습 (사진 한뉴우정협회)

강의 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 뉴질랜드인 회원들은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며 한반도 통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이날 모임에서는 와이카토한인회가 주관하고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회장 안기종)의 후원으로 로저 세퍼드의 ‘백두대간 사진전’이 함께 열렸다.

한편, 한뉴우정협회는 ‘뉴질랜드에서 우리가 사는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을 오는 8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겸한 다음 모임은 9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 한뉴우정협회 주최 ‘뉴질랜드에서 우리가 사는 모습’사진 공모전 포스터

이현수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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