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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남아협, 18기 임기 마무리 워크숍 개최

기사승인 2019.08.14  16: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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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치앙라이서 … 2년 정리하는 업무보고와 회고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국 치앙라이 해피센터리조트에서 ‘종료업무 보고 및 자문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회장 엄경호)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국 치앙라이 해피센터리조트에서 종료업무 보고 및 자문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첫날인 8일에는 각국 자문위원들이 거주국에서 준비해 온 여러 물품을 치앙라이에서 국적없이 하루하루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산족에게 전달했다. 이어 9일에는 환영만찬이 열렸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국 치앙라이 해피센터리조트에서 ‘종료업무 보고 및 자문위원 워크숍’을 열었다.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셋째 날인 10일에는 문화탐방 및 골프를 통한 친목 도모 시간이 있었으며 이날 저녁에는 엄경호 회장 주최 환송만찬이 있었다. 엄 회장은 지난 2년 간 함께 일한 자문위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지난 2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간부위원들과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별히 이번 워크숍에는 서남아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양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도 참석해 두 협의회 위원들 간 석별의 인사를 나누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서정필 기자 dongpo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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